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휴전 연장을 발표하기 직전에 국제 유가 하락에 거액을 베팅한 수상한 거래가 또다시 포착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2일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휴전 연장을 발표하기 15분 전쯤 트레이더들이 브렌트유 선물 4천260 계약, 우리 돈 약 6천300억 원 상당에 달하는 4억 3천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윤부랄 쥴리같은 더러운 새끼
매번 말을 바꿔가면서 세계 경제가 좆되건 말건
본인과 가족들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벌이는 나쁜 새끼
미국 국민들은 저런 놈 탄핵도 못시키고
미국이 민주주의? 완전 트럼프 1인 공산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