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플레이하는 GPT 5.4
챔피언 도전만 70번 넘어간다고 자백 중
또 그러냐!?
램 추출 정보 제공, 지도 제공, 지식 검색 도구 제공, 길 찾기 도구 제공
등등 완전히 빵빵한 지원 상태(Strong Harness)로도 신나게 삽질 중
덕테이프 얹은 GPT 5.5는 언제 오려나 싶은 대환장 파티 상태
참고로 GPT의 파티 짤
완전 반대로, 그런 도구 딱히 없이 공책이나 적고 있고
심지어는 화면상 색깔 그리드 제공조차 없이
좀 더 눈으로만 보고 깸 도전 중인 제미나이 3.1 Pro
그리드가 뭔 얘기냐 하면,
AI들은 화면을 아직 사람처럼 이해할 줄 모르는 녀석들이라
보조선을 그어서 도와줘야 하는데
클로드는 이렇게
GPT는 이렇게
격자에 좌표 써주고, 오브젝트 속성을 색깔로 구분해 준다.
지나갈 수 있는지, 못 지나가는지, 지금은 못 가도 나중에 갈 수 있는지 등등
제미나이는 그런 거 없는 용자 상태
그래서 스스로 사진 찍고 메모 남겨서 이거 장애물 같음! 하고 사전을 만드는데
(제미나이가 실시간으로 작성, 수정하는 것을 확인하는 사이트가 존재)
그럼에도 의외로 잘 지내서 실프주식회사까지 왔지만
머리 폭발 상태 종종 호소하는 중
클로드 네는? 여전히 휴방 중이라
클로드 오푸스 4.7 나왔으니까 포켓몬 방송할까?
미토스가 방송하면 나 깨워
흔한 오타쿠들의 관심사.jpg
이딴 데 억 단위 토큰이 소모된다고…?
싶어지지만 나름 연구하는 회사들은 진심이라고.
GPT 5.5 / 제미나이 4 / 클로드 미토스
셋이라면 모든 보조 도구를 제거하고
완전 눈으로만 보고 깸에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
출시일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