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대학교 박물관에서 70년간 보관하던 맘모스의 뼈가
DNA검사 결과 맘모스 뼈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짐.
맘모스를 현생에 복구시키는 프로젝트를 하던 연구진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최근의 맘모스 흔적들을 찾던 중
해당 뼈가 2~3천년 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됨.
맘모스의 멸종은 13000년, 국지적으로 4~5천년 전으로 알려져 있어
이 뼈가 맘모스의 뼈라면 "가장 최신의 뼈" 로 DNA수집에 큰 도움이 될 예정
그런데 검사 결과 황당하게도 고래 뼈로 밝혀짐.
문제는 해당 뼈가 발견된 곳은 알래스카 해안선에서 400km 떨어진 지점이고
해당 시기에도 이 지역은 육지였기에 고래 뼈가 왜 여기서 나왔는지 의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