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공지
[좌측 보조 메인메뉴]를 선택해 주세요.
(필수 아님)
레이아웃 설정 > 메뉴얼 >

만화

이번에 프리렌 보면서 확실하게 깨달았다.

주인공에 감정이입 안 되고 주변인에 꽃히는 작품이 늘어난 것 같다. 

리제로에서 람, 체인소맨에서 코베니, 귀멸의 무라타, 울려라 유포니엄 유코

근래 본 작품 중 대표적으로 조연에 꽃힌 작품 

생각해보니 근 몇 년 동안 주인공이나 진히로인을 좋아한 작품이 거의 없다.

유명한 작품 외에도 한번 보고 잊어버리는 작품에서도 주변인을 더 좋아했네 ㅡㅡㅋ 

전에는 분명히 주인공을 좋아하고 그랬는데 ... 왜 이렇게 된거지

에이 골치 아파 넘기고

이제 뭐 보나 



광고

포인트랭킹

1위 하루에한발 10307점
2위 막머거썽2 2096점
3위 대군장 1251점
4위 나비소년 1234점
5위 인생나그네 1228점
6위 승평만세 1113점
7위 봄콩 1110점
8위 v흑마법사v 1066점
9위 에이커4 1062점
10위 블루나이트 105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