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 2026.04.27 20:58 조회 수 : 8
어머니의 삼촌분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6시쯤 도착해 아버지 따라 절을하고 왔습니다 나중에 저도 상주 자리에 있겠죠 식사는 그저 그랬습니다 눈치도 보이도 그래서 먹구녕으로 제대로 넘어가지 않더군요 처음이다보니 옷과 예절등을 인터넷에 검색도 해보았고요 아 맞다 제목이 틀렸네요 제 첫 장례식장은 어머니 장례식장이였습니다.
2026.04.2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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