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에 사패같은 부부가 이사 온 이후 악몽의 연속이었음
그들이 이사 온 후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가 극심했음
우리는 여러차례 조심해달라고 부탁했지만 그때마다 아몰랑~ 시전함
결국 관리사무소와 동대표가 중재에 나섰지만 아무 소용 없었음
관리사무소와 동대표가 층간소음의 원인이 윗층집의 부주의 떄문이라고 했지만
우리 식구들이 예민한 인간이라며 오히려 우리를 문제 삼고 욕함
결국 우리는 경찰신고와 법정대응에 들어가겠다고 경고했음
그랬더니 작년 12월 3일 밤 윗층 인간이 건달같은 친구들과 함께 울집에 몰려와
야구방망이와 삼단봉으로 유리창과 현관문을 꺠부수고 손상시켜면서
자고있던 울 식구들에게 엄청난 공포감을 안겨줬음
우리는 즉각 관리사무소와 경찰에 신고했고 모두 현장에서 체포되었음
근데 그 인간이 우리가 계속 신고하겠다고 압박했기 떄문에
그따위 신고하면 어떻게 되는지 경고해주자는 차원에서 한짓이라며 변명함
오히려 지들이 우리를 계몽해줬다는 말도 안되는 개논리를 펼침
경찰에서 범죄가 위중하다고 반성하고 사죄하라고 하니
윗층놈이 가 이건 관리사무소와 동대표가 우리집과 한편먹고
자기를 범죄자로 몰아붙인 거라는 음모론을 펼치기 시작함
그리고 다친 사람 아무도 없었는데 그게 뭔 범죄냐며 개지랄을 떰
지금 이 ㅅㄲ 들 다 구속되어서 재판 진행중임
인성 파탄난 개쓰레기들은 제발 깜방에서 영원히 썩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