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s하영 2025.12.31 07:06 조회 수 : 64
밥먹으면서 청문회에 나온 쿠팡희생자 어머니가 이야기하는거 보는데
진심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 들더라구요.
하 진짜 사람새키 아니네...
이딴 개같은 기업이 다있냐..
세상을 너무 오래살았나..
이정도로 쓰레기 짓을하는 기업은
인생살면서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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