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석 쿠팡Inc. 의장. ⓒ연합뉴스
한국 쿠팡의 이용자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진 지 한 달 만인 28일 오후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이 첫 사과문을 냈다. 김범석 의장은 첫 사과문에서 "쿠팡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쿠팡의 전체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많은 국민이 실망한 지금 상황에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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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불출석하고 사과문 쪼가리 한장으로 덮을라고 하지마라 !!!!!